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자연스러운 상견례 대화법!! ☆]

페이지 정보

작성자 Wedding EU 작성일17-12-12 15:54 조회159회 댓글0건

본문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위한 상견례 대화법

 

374cb6b1cbe382805207642eadb42f9a_1513061
 

 

1. 상견례 대화법 : 상대방 집안에 대한 정보 알아두기

 

[ 미리 상대방 집안에 대한 정보를 알아두어야 ]

 

올바른 상견례 대화법을 위한
가장 첫번째는 바로 상대방 집안에 대한 정보를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예비 신랑, 예비 신부가 서로의 상대방 가족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함은 물론 상견례에 참석하시는 서로의 부모님들에게도

상대 집안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 정확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학력이나, 재산, 이혼과 같이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는 말은 삼가하고, 특이사항은 사전에

알아두어 불필요한 오해를 막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양가 어른들께서도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상견례에 임하실 수 있으며,

혹여 생길만한 말실수를 예방할 수 있어요~

 

2. 상견례 대화법 : 공통 관심사 찾기

 

[ 대화시 공통의 관심사 찾아야 ]

 

상견례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려면 서로의 공통 관심사를 찾는 것이 좋은데요~

상대 집안의 정보를 미리 알아두는 상황에서 공통점이 있다면 상견례시 공통의 주제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시면 좋은 분위기를 만드실 수 있어요~

 상견례 당일 대화를 나누시다가 공통의 관심사를 캐치하여 자연스레 연결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공통의 관심사라고 하여도 상견례 때에는 되도록 피해야 할 대화 주제들이 있는데요~

되도록이면 상견례시 아래의 주제들은 피해서 대화를 진행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견례 대화시 피해야 할 대화 주제

 

종교 이야기 & 정치이야기 & 연예계 이야기

3가지 주제는 대화를 나누다가 의견이 다를시, 서로의 감정이 상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상견례 대화법 : 차분하면서도 정확한 말투

 

[ 어른들의 질문에 예의바르고 정중하게 대답한다 ]

 

상견례에는 양가의 어르신들이 모두 참석한 자리로 예비 신랑과 예비 신부가 긴장하기 마련인데요.

긴장한 나머지 대화를 나눌 때마다 말꼬리를 흐리거나 대화를 이어가는 내내 작은 목소리로 일관한다면

야무지지 못하다는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어른들과 대화할때에는 마음을 편하게 하고 평소보다는 조금 느리고 차분하게,

하지만 또박또박 정확하게 말하도록 하고 예의를 갖추면서도 약간의 애교를 부리는 것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포인트랍니다

너무 긴장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가는게 제일 중요하다는걸 잊지마세요~

 

4. 상견례 대화법 : 호칭 신경쓰기

 

[ 예의에 맞는 호칭으로 ]

 

상견례 자리에서는 예비 신랑, 예비 신부가 서로의 호칭을 부를 때도 유의해야 하는데요~

평소엔 서로에게 애칭이나 오빠 등등 유연한 호칭을 썼다고 해도 상견례 자리에서만큼은

서로 존대하는 것은 물론, OO씨라고 예의를 갖추어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 호칭도 마찬가지인데요

평소 '아빠, 엄마'라는 호칭을 썼다고 하더라도 상견례 자리에서는 아버지, 어머니로 높여 부르셔야 하며

호칭 외에도 평소에 쓰던 말투나 습관들이 나올 수 있으니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끔 신경써서 대화하시는 스킬이 필요합니다!!

 

374cb6b1cbe382805207642eadb42f9a_1513061 

 

5. 피해야 할 상견례 대화법

 

[ 상견례 중 이런 대화는 피해야 ]

 

여러가지 불평과 불만

상견례 자리에서 여러가지 불평과 불만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은 금물인데요

요리가 간이 안 맞는다던지, 화장실이 엉망이라던지, 서비스가 별로다 등 

상견례 자리에서 불만을 늘어놓는 것은 까다롭다는 인식을 줄 수 있어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이런 불평과 불만의 말들이 나오게 되면 상대방에서는 이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괜한 트집을 잡는다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지나친 자식 자랑

부모님들께서 서로의 자녀에 대해 칭찬하는 것은 분위기를 좋게 만들 수 있지만

지나치게 자신의 자식자랑을 늘어놓으신다면 상대 부모님이 거북해 하실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요.

'저희집 아이가 워낙 똑똑하다', '어렸을때부터 신동소리를 들었다' 등 과한 자식 자랑은 분위기를 망치는 것은 물론,

'그래서 우리집 애는 자기 자식에 비해 딸린다는 건가?'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습니다.

 

또 같은 맥락으로 '저희집안은요~'로 시작하는 말도 긍정적이라 볼 수 없습니다.

상견례는 자기자랑하는 자리라기보다 서로의 집안을 탐색하고

앞으로 평생의 반려자로 함께 갈 수있을지 믿고 맏길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므로

겸손한 자세로 (다소 어색하더라도)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집안의 혼수예단 이야기는 피해야

이것은 비단 상견례 뿐 아니라 남자친구와의 관계, 부모님과의 관계서도 적용되는 얘기입니다.

만일, 누구는 어떻게 했다더라~ 식의 뉘앙스를 풍길 경우 마치 그것처럼 해달라고 바라는 것처럼 들릴 수 있으니,

상대 입장에서는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물론 말을 꺼낸 사람이 다른 의도가 전혀 없었다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합니다.

 

과거 연인 이야기는 NO!

일부러는 아니더라도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다가 과거 사귀었던 사람의 이야기라던지, 전에 선보았던 사람의

이야기 등이 나오게 되면 예의에 어긋나므로 상견례 전 서로의 부모님들께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도록

잘 말씀드려 놓아야 합니다.

우리 집만 아는 이야기

본인의 가족만 아는 화젯거리는 굳이 꺼내지 않는 것이 상대에 대한 예의입니다.

상견례라는 자리의 특성상, 서로의 집안을 이해하고 탐색하는 자리이기때문에

지나치게 본인 집안만 알고있고 이해하는 이야기를 꺼내게 될 시,

상대 집안으로하여금 무시하는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고

혹은 상대 집안이 마음에 들지 않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소지가 있습니다.

 

상견례 대화법에 안내해드렸어요~

자연스러운 대화예절과 삼가야할 대화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참고하셔서 즐거운 상견례하고 오세요^^ 

374cb6b1cbe382805207642eadb42f9a_151306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 정보

  • 회사명 웨딩두잇 / 대표 이상원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21 동숭비즈니스센터 202호
  • 사업자 등록번호 211-06-41511
  • 전화 1661-9703 / 팩스 070-4009-976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7 - 서울종로 - 0766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사 박정미
상단으로